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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3일

패트릭 하이


뭔가 하늘이 예뻐서 한 컷



어르신 일어나십쇼





여욱한테서 그림도 구입하고

간만에 밝을 때 별장 섬 와보네


오늘도 등교ㅋㅋ




공용화장실이라는 템인데 A버튼 누르면 상호작용이 일어나는데
안에서 문 똑똑하며 답하는 소리가 들림 ㄷㄷㄷㄷㄷ

근데 보면 아무도 없음....! ㄷㄷㄷㄷㄷㄷㄷㄷ
코와이요~~


ㅋㅋㅋㅋ


겨울철이니 오로라 보게 되려나요~


164일


마이 먹고 가. 와도 아무도 먹고 가지 않는 나의 요리... ⭐️

화석을 팔자 팔어


과일 샐러드 만들어주기


과, 과일 피자..?! 다행히 파인애플이랑 토마토 소스가 같이 있지 않네요ㅋㅋㅋ
괜찮아요 이탈리아인이라고 과일 피자 무조건 노노 아님!
이태리에도 과일 들어간 핏짜 있음!





자 아시겠죠? 과일 피자 괜찮습니다-






마추릴라 한국에서 신당차리면 떼돈 벌 듯ㅋㅋ


우리 섬에 있는 올리비아가 파라다이스 섬에 병 편지도 써서 보냈네ㅋㅋ



가구 제작제작


섬생활이 무료해지는 시기가 왔따

아니 가지마


자자 같이 도파민을 찾아서 즐겨보자고~


빨판이 시렵다고? 신발을 신는 건 어떨까요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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