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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여봐요 동물의 숲

모동숲 161~162일: 파니섬 쇼핑, 뒷북치는 염두리, 캠핑장 손님 방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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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1일

저스띤 뜨또 하이

이젠 밥도 편하게 혼자 못 먹겠네ㅜㅜ

촤악 야쿠자에서 벗어나서 오늘으 코디!

ㅋㅋㅋㅋ염두리야 이런 걸 염병 떤다고 그러는거야

그래도 재밌어서 이사 보낼 수 없는 너란 남자

 

 

 

162일

어제 학교 만들어서 그런가 때마침 이런 편지가ㅋㅋ

 

 

역시 느끼 주민

 

 

요즘엔 눈썹이랑 볼터치도 열심히 그리고 다니고 있다능

 

간만에 해적 죠니ㅋㅋ

이 날씨에 수건만 두르고 다니는 상여자 크리스틴

 

파니섬가서 쇼핑쇼핑

여욱에게 조각 사고 뽑기도 해보고

 

 

리폼이랑 가구 제작은 즐거워

 

 

예전에 거래하려고 남겨둔 레시피 

하아 덕분에 내 섬 지저분함ㅋㅋ 언젠가 버리든 처분하든 해야지...

 

 

진짜 섬에서 퍼지는 소문 무섭네잉ㅋㅋ

근데 너 좀 뒷북이다 염두리야...? 나 대출금 갚은지 좀 됐는디

 

 

오오 캠핑장 방문은 토미라는 먹보개 주민.

쟌넨 우리는 이미 먹보주민이 있어서 당분간은 보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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