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2월 시작! 여울의 멘트도 달라졌다.
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몄다고~


마마의 편지까지ㅜㅜ 클쓰마쓰 편지지 뭔데ㅜㅜ

선물은 엄마표 스웨타!

오오 염두리 하이!
내가 만든 놀이터에서 티타임도 가져보라고~



무파니 하이

소ㅑ핑 많이 하면 주는 마일. 아니 왜 [자랑은 아니지만]이죠?
어잉? 내가 소비 안 해주면 으잉? 여기 섬 경제는 누가 책임져ㅋㅋ

솜이의 어드바이스.
기념품 촤컬릿 주민들에게 나눠주면 별장 초대하는 거 가능
(단 한번 별장가면 끝. 다시 본섬으로 못 불러옴. 따로 주민 얻어오거나 마일섬으로 델꼬와야함)


엄마표 스웨터의 정체. ㅋㅋ

오늘 코디 컨셉은...길거리를 수호하는 복장이랄까요^^
못 받은 돈 받아드려요 :)


헬창에게 운동을 쉰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.


사, 사양해도 되겠니...?

ㅅㅂ 펭수야 이게 뭐고
내가 준 거하고 너무 다르쟎아 (그러거나 말거나 옆에서 아령 조지는 펭수)




분실물 줍줍


너굴상점도 클쓰마쓰 장식을 했다

쟌넨ㅋㅋ 짭미술품 팔려다가 딱 걸린 거리의 수호자

내부도 겨울 느낌 가랜드로 장식했네여 ㅎㅎ


오오 선물용 장난감 클쓰마쓰 당일까지 한정판매 하나봄


그녀석이 더 이상하다구ㅋㅋ


리폼리폼

겨울 니트옷 입은 시온 카와이~


호박숲도 만들어주고요

저러고 배타고 있으니 누구 담구러 가는 것 같다 (아닙니다)



열심히 가구 뚝딱뚝딱


야 비디오카메라 32000벨 짜리야 (정색)

다음부턴 조심해줄래?

미안타 내가 돈이 읎따

밤에 보는 너굴상점. 크리스마스 전구 반짝반짞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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