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

모여봐요 동물의 숲

모동숲 169일: 함박눈으로 바뀜, 눈사람 만들기 시작

728x90

오잉 로딩화면이 쪼끔 바뀌었다?!

오오 완전 흰눈 세상!

12월 1일부터 바로 이렇게 되지 않고 한 초중순부터 바뀌는 듯.

여울이도 덜덜덜

11월 하순에 지형 색깔 노랑, 갈색일 때 싸라기 눈 같은 거 살살 내릴 때랑은 다른 듯.

아싸 계절 레시피로 여울에게 눈의 결정 리스 받음.

눈의 결정이라는 거도 내리기 시작했으니 그걸로 가구나 뭐 그런 거 만들 수 있게 되겠지.

해피홈 사게 되면 마일섬 가지 않아도 덩굴과 빛이끼를 얻을 수 있다는 거~

 

 

눈이 펑펑 내린다는 건 뭐다?!

눈사람 만들기 시작할 수 있다는 거~ㅋㅋ 굴려굴려~

모동숲의 계절감 색감 너무 좋아.

흰 세상으로 바뀌니 겨울 느낌나고 좋네잉

 

감을 잘 익혀야 됨.

튀동숲 때도 쉽지 않았는데 몸통은 제일 크게 굴리고

머리는 그것보다 살짝 작게 해야하는데 이 머리 부분 비율 맞추는 거 쉽지 않음.

적당히 한 거 같아도 1% 아쉽다고 뭐 그런 소리 할 때 있어가지고..

 

아 이 눈사람 사투리 반갑다고잉~ㅋㅋㅋㅋㅋ 

튀동숲 때도 눈사람 이벤트 재밌었음. 차이점이라면 모동숲에선 아빠, 엄마, 애기 눈사람 만드는 건 없어진 듯?

모동숲 세계관에서 눈사람이 말하는 건 예삿일도 아녀

아따 잘 부탁한당게

말투 구수하니 반갑당게

워메 허벌나게 고맙당께! 

눈사람 만들어 준 보답으로 막대 아이스크림 레시피 알려주는 눈사람쟝

왐마 이거 황금 발란스 아니어야?!

내가 보기엔 별 차이 없는디?! ㅠㅠ

처음 만난 기념으로 준 거구마이 감사혀

"눈의 결정"이랑 "커다란 눈의 결정"이 있구만.

하늘에서 내리는 거 열심히 낚아채서 가구 재료로 모아야 쓰겄구마잉

알어써야

내 함 맹글어보지

내 보기에 완벽한 거 같은디 대체 뭐가 부족한 걸까잉

대가리를 쫌 더 크게 만들면 될깝쇼

근데 비율 안 맞을 때 하는 멘트도 재밌어서 걍 편하게 굴리면서 놀아야디ㅋㅋ 

아따 고맙고만잉

 

눈사람한테 말 걸면 재밌음ㅋㅋㅋ

아따 걱정마쇼잉 내 그리 잔인한 사람 아니랑께

 

내 섬의 밤섬(ㅋㅋ)을 담당하고 있는 요 공간도 눈으로 다 덮덮!

눈이끼랑 잡초 눈 덮이면 이런 느낌이구마잉

 

열심히 레시피도 줍줍

728x9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