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0일


와 미친 내가 이거 어떻게 잡았지. 운으로 잡은 듯.
전에 말했듯이 내가 모동숲하면서 화나는 순간은
저 빠른 해산물 애들 잡을 때인데 정말 인내심을 테스트하는...
얼마나 힘들게 잡았으면 내가 인증샷도 다 찍었겠음ㅋㅋ
정말....쉽지 않았따...
나는 정말 다행인게....
요리 레시피 중에 저것들 들어간 거 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함...
물고기는 떡밥이라도 던질 수 있지
헤엄치면서 다녀야하니까 좀 더 답답한 것도 있고.

어쨌든 오랜만에 도감 갱신해서 기분이 좋다

맞말만 하는 해탈한


같은 성숙 주민끼리 부딪히나 보네ㅋㅋ

ㅋㅋㅋㅋㅋ아니 좀 빨아서 줘. 왜 방금 입고 있던 걸 준데ㅋㅋㅋㅋ


오오 뭐야 오늘 새로운 물고기 등록하는 날인가?! 미친 산갈치 잡았어!

끼얏호

ㅋㅋㅋ알지 뚱달이잖아


그 자리에서 바로 먹어버리쥬

그래서 나를 부려먹는구나ㅋㅋ


작품 신청하니까 한 말이었음ㅋㅋ
똑같은 거 세 개 모아야 하기도 하고 모형 만들 바에는
팔아서 돈 벌어야 해서 모형은 거의 하나도 안 했는데
내 미래 해피홈을 위해서 모형 좀 만들어놔야겠음.
191일

오예 주문한 거 왔다


오케이 자끄 사진 얻어내는 거 성공!


마일이나 갑돌섬에서는 바위치기 할 때 철광석이나 점토 나오는 확률이 더 큰 듯.
사실 나 막상 필요한 거 그냥 돌인데ㅋㅋㅋ

오예 새로운 도감 등록



염두리는 놀리기 딱 좋은 캐릭터ㅋㅋㅋ

너가 전에 나에게 짝퉁 그림 선물해서 나도 되받아친다
잔말 말고 받아라
짭인지 아는 건지 따로 나에게 보답은 안 주더라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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