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

모여봐요 동물의 숲

모동숲 192~193일: 새로운 레시피 득, 실수로 99,000벨 땅에 묻어버림, 카페에 NPC방문 (갑돌, 로드리)

728x90

192일

생각났을 때 못 만든 레시피 만들어보기

 

오오 웬일로 리스 레시피!

시크 아네모네 리스 굳굳

새로운 레시피 뚝딱뚝딱 만들어주고

 

벚꽃 레시피도 열심히 얻는 중

 

 

ㅋㅋㅋㅋㅋ이게 다 해피홈에 쓰려고 모아둔 곤충들...

내가 창고에 곤충들 모으게 되리라곤 생각도 못했지. 예전 같았으면 레온 왔을 때 팔아버림

 

 

 

와 나 대형사고 침 (근데 이미 전에도 해본 적 있는 실수임ㅋㅋ)

내 지갑에서 10,000벨 꺼낼 생각으로 버튼 누르다가 실수로 99,000벨을 땅에 묻어버림...

근데 내 손가락이 빨리 누르면서 결국 누른건 지갑에 넣기가 아니라 구멍에 넣기ㅠㅠㅠ

하....99,000벨 땅에 버림ㅋㅋㅋㅋㅋ 그저 대박이 나길 기도하는 수 밖에ㅋㅋㅋㅋㅋㅋ

내가 벨이 썩어 넘쳐나면 이렇게 아까워하지도 않아요ㅜㅜㅜ

 

 

뭐냐 갑돌 하2

가끔씩 이런 NPC 테이크아웃 방문 이벤트가 발생.

 

 

 

 

 

193일

오예 도도 항공사에서 선물 보내줬따

벚꽃 흩날리는 게 예쁘죠잉

마지막으로 했던 섬 컨셉이 겨울컨셉인데 바꾸기는 귀찮아서 냅두고 있고

현재 타임슬립으로 봄을 즐기고 있어서 계절감이 서로 안 맞음ㅋㅋㅋ (패딩 뭐냐고ㅋㅋㅋ)

 

 

오오 뭐냐 이 조류들 모임은!ㅋㅋ

시온이랑 로드리, 그리고 비둘기 싸장님까지ㅋㅋ

갓내린 커피만 못하겠지만 전날 포장해서 다음날 아침에 먹는 건 어떄ㅠㅠㅋㅋ (이탈리아인들은 싫어하겠죠)

아니면 홈 카페 추천

감성 터진 로드리

 

 

나도 착석

 

 

내가 준 복숭아 먹기 싫어서 다시 주는 거 아니지?ㅋㅋㅋ

 

 

모형 제작 고고

 

 

 

 

새로운 레시피들 제작.

저 벚나무 가지 너무 예쁘다구! 드디어 꽃 화분 아이템 하나 생겼다ㅜㅜ

은근 모동숲 꽃이나 식물템 적다고 느껴짐ㅋㅋ

728x9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