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

모여봐요 동물의 숲

모동숲 186일: 간이 창고 얻음, 새로운 레시피 득득, 고숙이 방문 (메르헨)

728x90

아싸 드디어 간이 창고 얻었다!

전날 구해준 죠니에게 온 선물은 솜브레로!

 

고숙 하이

요번엔 메르헨 코디

 

 

어 뭐야 더 할 수 있어?

(돈이 더 필요하겠네ㅋㅋㅋ)

간이 창고는 레시피로 배우는 거구나. 지금 바로 롸잇 나우!

나무가 쫌 많이 필요한 편

 

 

내친 김에 다른 레시피도 뚝딱뚝딱

 

 

이젠 집이 아니라 밖에서도 물건 넣었다 뺼 수 있다는 거 넘 편하다 편해

네 귀족코디를 보여주지

 

 

아....너무 멋지다...

ㅋㅋㅋㅋㅋ 평소엔 표준어로 말하다가  기분 좋으면 사투리 나오는 고숙이ㅋㅋㅋ

너그 도시로 빼션 배우러 나간 후로 와 갑자기 사투리 안 쓰노?

 

 

 

요리도 또 해주고

 

새로운 레시피도 배우기

 

 

오오 뭐냐 바로 전날 별장 만들어준 멜버른이 바다로 레시피 띄어보내줌ㅋㅋ 카페 장사 잘 되니?

오오 새로운 레시피 배우는 날인가보다

 

간이창고로 2400개까지 수납할 수 있구만.

 

 

헉 타란튤라 등장!

휴 잡았다

 

 

 

 

ㅋㅋㅋㅋ 염두리네 놀러가니 너무 당당하게 변기에 앉아있음.

저기 칸막이 좀 놔드려야겠어요ㅋㅋㅋㅋ

 

 

변기에 앉으면서 그런 얘기 지껄이지 말라고....

새로운 느끼 주민 받고 싶은데 뭔가 이런 헛소리도 염두리가 해야 더 웃긴 것 같고ㅋㅋㅋㅋ

 

그니까 변기에서 일어나고 그런 얘길...ㅜㅜ

 

 

오오 새 레시피 득! 배 모자 배웠따

728x9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