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28x90

아싸 드디어 간이 창고 얻었다!

전날 구해준 죠니에게 온 선물은 솜브레로!

고숙 하이
요번엔 메르헨 코디



어 뭐야 더 할 수 있어?
(돈이 더 필요하겠네ㅋㅋㅋ)


간이 창고는 레시피로 배우는 거구나. 지금 바로 롸잇 나우!


나무가 쫌 많이 필요한 편
내친 김에 다른 레시피도 뚝딱뚝딱




이젠 집이 아니라 밖에서도 물건 넣었다 뺼 수 있다는 거 넘 편하다 편해


네 귀족코디를 보여주지


아....너무 멋지다...

ㅋㅋㅋㅋㅋ 평소엔 표준어로 말하다가 기분 좋으면 사투리 나오는 고숙이ㅋㅋㅋ
너그 도시로 빼션 배우러 나간 후로 와 갑자기 사투리 안 쓰노?


요리도 또 해주고

새로운 레시피도 배우기

오오 뭐냐 바로 전날 별장 만들어준 멜버른이 바다로 레시피 띄어보내줌ㅋㅋ 카페 장사 잘 되니?

오오 새로운 레시피 배우는 날인가보다

간이창고로 2400개까지 수납할 수 있구만.

헉 타란튤라 등장!


휴 잡았다


ㅋㅋㅋㅋ 염두리네 놀러가니 너무 당당하게 변기에 앉아있음.
저기 칸막이 좀 놔드려야겠어요ㅋㅋㅋㅋ


변기에 앉으면서 그런 얘기 지껄이지 말라고....
새로운 느끼 주민 받고 싶은데 뭔가 이런 헛소리도 염두리가 해야 더 웃긴 것 같고ㅋㅋㅋㅋ



그니까 변기에서 일어나고 그런 얘길...ㅜㅜ

오오 새 레시피 득! 배 모자 배웠따
728x90
'모여봐요 동물의 숲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모동숲 188~189일: 레시피 배우고 요리하고 (0) | 2025.12.04 |
|---|---|
| 모동숲 187일: 타임슬립해서 벚꽃 레시피 얻기 (0) | 2025.12.04 |
| 모동숲 185일: 오랜만에 본섬. 요리왕에 빙의해서 요리만 잔뜩하다 감. (수납공간 확장 신청함) (0) | 2025.12.04 |
| 모동숲 185~186일: 오랜만에 본섬. 이젠 본섬 주민 집 인테리어도 바꿀 수 있다 (0) | 2025.11.26 |
| 모동숲 184일: 오랜만에 접속 (헝크러진 머리와 바퀴벌레를 얻었다) (0) | 2025.11.1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