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85일
해피홈이 너무 잘 맞아서 본섬은 좀 방치하다시피 하고 있음.
비유하자면 예전엔 본섬에 주로 상주하고 가끔씩 비행기 타고 섬을 들르는 개념이면
요즘엔 별장에서 숙식하고 가끔씩 어쩌다 한번 본섬에 들어오는 식임ㅋㅋㅋㅋ

간만에 복귀ㅋㅋㅋ


너굴은 내가 없어선 안 될 존재라곤 했지만 사실 그들은 나 없이도 잘 지내고 있다.
이 시키들 별장 주민들도 그러더니 또 나 빼고 바베큐 파티네ㅠㅠ 나도 좀 먹자ㅠㅠㅠ
주민들 야레야레 왜 저래라는 표정같은데ㅋㅋㅋㅋ



본섬도 잘 안 오는 요즘인데 부캐를 할리가 없잖여...ㅋㅋ


여전히 개 지저분한 내 섬ㅠㅠㅋㅋ


처음으로 돈 주고 조례 지정. 잠들지 않는다고 해서 24시간 영업인 건 아니고
폐점 시간이 좀 늦어지는 거임. 오후11시까지인가로 늘어날 거임.
186일



역시 소문 퍼지는 건 빠르다ㅋㅋ



뭐길래 전화로 못해?! 불안하게...



너티가 해먹을 보내줬다ㅎㅎ

별장 관리하는 거 소문듣고 혹시 자기들도 해달라고?ㅋㅋ


그럴 줄 알았다.
근데 이상하게 별장에서 남의 집 꾸미는 건 재밌는데
아직 본섬은 내가 마음에 안 드는 인테리어인거 아니면 원래 처음 모습 그대로를 유지하고 싶은 그런 게 있더라.
그렇다고 다른 사람한테 분양 보낼 거 생각해서 인테리어 안 망가뜨리려고 하는 그런 것도 아닌데..
암튼 본섬까지는 엄두가 안 나서 지금은 보류ㅋㅋ
맨 처음엔 그렇게 못해서 초기 주민들은 인테리어 난장판인데
그래서 새로 온 주민들한테도 친밀도 선물 가구말고 거거나 과일로만 주고ㅋㅋ

아무튼 앞으론 맘에 안 드는 주민 인테리어도 손 봐줄 수 있게 되니 좋다.
혹시 꾸미고 싶은 컨셉 생기게 되면 그럴 때 좋을 듯.


오케바리

뭐야 수수료 발생해? 참나...
하지만 마일을 준다고 하네요.

이젠 본섬 인테리어 셔틀까지....이런이런... 별장만으로도 벅차다구요

역시 너굴 밑에서 일했어서 그런지 두 사장님 손발이 척척 맞네여

그려


앗 오랜만에 뉴 레시피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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